맨발의아이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알파고 조회 3회 작성일 2021-04-09 09:44:47 댓글 0

본문

맨발의 아이들 2부

0700 나눔프로젝트

나레이션 유지태

연출 이장하
김경수

맨발의아이들선생님되다.avi

버려진 땅, 시체의 숲이라 불리는 인도 비하르의 둥게스와리.
누구도 접촉하기 꺼려하는 신도 버린 사람들, 불가촉천민.
수 천년전부터 계속된 계급적 차별과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굴레...
2012년 1월 29일(일) 밤 11시 방영.

길 위의 인생, 맨발의 물장수 엄마 '베이비'의 꿈

미얀마의 상수도도 없는 오지마을 랴웅핀. 이곳에서 야윈 몸을 이끌고 매일 맨발로 길 위를 오르며 물장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아이 6명을 키우는 베이비(35)네 가족. 큰딸은 타지에서 식모살이를 하고 큰아들, 둘째아들은 집안 사정이 어려워 학교를 그만두고 엄마를 도와 물수레를 끈다.

미얀마에서는 만 9~13세 남자아이들은 성인식인 ‘신쀼’를 치러야 한다. 절에 공양물을 바친 뒤 삭발을 하고 일정 기간 승려체험을 하는 의식이다. 하지만 큰돈이 들기 때문에 베이비의 아들들은 신쀼도 치르지 못했다.

친정 부모의 도움도 기대하기 힘들다. 남편과의 결혼 과정에서 친정의 극심한 반대를 무릅썼기에 몇년간 친정과의 교류도 없었다.

가진 게 없는 베이비는 물이라도 보시하기 위해 물수레를 끌고 절로 간다. 사원의 물통을 가득 채우며 단 하나의 소원을 빈다. 자식들의 행복이다.


#다큐영화#길위의인생#물장수엄마#미얀마
#세계문화#신쀼#다큐멘터리#극한직업

... 

#맨발의아이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5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woofu.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